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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이지 너무나 잘 자라준 아역배우. 아니, 이젠 그냥 배우. "다코타패닝"
PeoplE 2012.04.14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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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페 칸타타. 카페모카 한잔 테이크아웃 주문 오더넣고는 주위 둘러보다가 소심하게 한컷. 뭐야... 소심하..
그곳' 2012.04.13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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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, 이제서야... 조금... 아주 조금... 인생을 알아가고 있다. 나라는 아이는.
필름속을걷다/BooK' 2012.04.04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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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마음. 그리고 내 컨디션. 딱 그만큼. 잔뜩 찌뿌린 하늘.
끄적끄적 2012.04.02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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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는 하늘의 별이 되어버린. 나의 영원한 첫사랑. 그가 떠나고. 벌써 9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. 행복할까..
PeoplE 2012.04.01 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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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만에 큰맘먹고 지른 운동화. 사실 그냥 편하고 저렴한 그런 운동화 하나 사려던 것이 어찌어찌 하다보니 ..
끄적끄적 2012.03.29 0 comment